총 626개 매장에서 보증금제 시행…"자원순환보증금 어플 이용하세요"연말까지 세종 30곳·제주 40곳 이상 무인 간이회수기 설치 완료 목표환경부 관계자가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시연하고 있다. 매장에 직접 일회용 컵을 반납한 후 보증금을 소비자용 앱으로 반환받으면 된다. 소비자는 현금 외에도 소비자용 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고 자신의 계좌로 이체할 수 있어, 현금을 소지해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제주세종일회용컵300원일회용컵 보증금제환경부정부세종청사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커피 테이크아웃 시 컵값 200원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종합)"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김소희 의원 "일회용컵 보증금제 '지자체 자율'로 선회 환영"오영훈 지사 "새정부, 제주 탈플라스틱 정책 탄력 기대"2년간 모은 일회용컵으로 만든 화장지 '지구 한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