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탈퇴 종용' '승진 차별' 등 혐의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원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SPC 부당노동행위 고소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SPC가 민주노총 탈퇴와 한국노총 가입을 지시하고 관리했다"며 "경찰에 업무방해 및 배임혐의로 고소 및 압수수색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1.7.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SPC피비파트너즈임용우 기자 고용한파 20대도 나눠졌다…20대초반 '그냥 쉼' 20대후반 '취업난'위기가구 137만명 찾아낸 복지망…지원율 63.9%로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