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국감]지하수 수위 낮아져 농작물 냉해 피해…창녕함안보 배상 가장 커이주환 의원 "보 개방 따른 부작용·피해, 의도적으로 발표 안했나 의문"지난 2017년 경남 창녕군 창녕함안보의 수문을 활짝 열어 낙동강 물이 하류로 흐르고 있다.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이주환4대강보 개방창녕함안보배상나혜윤 기자 정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속도…사외적립 의무화 연내 법개정 추진'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