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봉길리에 12.5만 드럼 규모로 건설, 예산 2621억 규모 이창양 산업부 장관 "'국민안전' 최우선으로 두고 건설할 것"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미국의 반도체·전기차 지원법 대응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개요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자료=산업통상자원부관련 키워드경주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창양한수원나혜윤 기자 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중대재해 조사보고서 공개 확대…노동부, 판결 확정 51건 선제 공개관련 기사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한수원,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종료…대형 '영덕·울주' SMR '경주·기장''원전 해체' 늘자 폐기물 대응 강화…5577억원 투입중저준위 방폐물 42만 드럼 전망…관리체계 고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