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개요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자료=산업통상자원부관련 키워드경주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창양한수원나혜윤 기자 한·네덜란드, 반도체·양자 협력 강화…혁신공동위 개최'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관련 기사최원호 원안위원장, 경주 표층처분시설 방문해 준비 현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