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요기요 등 본사·입점업체 간 불공정약관 시정앞서 오픈마켓도 약관 자진 시정…"판매자 피해 감소"ⓒ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불공적약관배민요기요쿠팡이츠이철 기자 보이스피싱보다 심각한 '몸캠피싱'…"지급정지 등 구제 정책 적용돼야"유통산업연구센터, 10일 '유통·면세산업 정책세미나'…글로벌 경쟁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