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요기요 등 본사·입점업체 간 불공정약관 시정앞서 오픈마켓도 약관 자진 시정…"판매자 피해 감소"ⓒ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불공적약관배민요기요쿠팡이츠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