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최고세율 25%→22% 환원 가능성…5년 만에 하향 검토

추경호 부총리 "인하 주장 변함없어", 하반기 세법개정 추진
올해 초과세수 절반 이상 법인세…인하 시 세수감소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공동취재) 2022.5.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공동취재) 2022.5.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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