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한국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현장 점검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달 31일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영상회의실에서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화상면담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4.1/뉴스1관련 키워드여한구산업통상자원부스마트팜FTA나혜윤 기자 "장시간 노동 줄이고 생산성 높인다"…민관 합동 지원단 출범호르무즈 봉쇄 후 韓선박 세 번째 홍해 통과…원유 운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