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늦어질수록 분단 비용 증가…2025년 통일 시 1조6837억 달러남북경협 따른 우리나라 경제 이익 811조원, 600만명 일자리 창출'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 뉴스1'사랑의 불시착'의 주인공 윤세리. ⓒ 뉴스1군사분계선에서 만난 리정혁과 윤세리. (사진='사랑의 불시착' 캡처) ⓒ 뉴스1서로를 잊지 못하는 리정혁(오른쪽)과 윤세리는 멀리 스위스에서 재회한다. (사진='사랑의 불시착' 캡처) ⓒ 뉴스1자료=김경협 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사랑의불시착사랑의불시착남북분단영상으로읽는경제관련 기사신생 매니지먼트 이엘오엔터 설립…문희경·유영재 등 합류유연정, 뮤지컬 '슈가' 첫 공연 성황 "설렘과 긴장 공존…열심히 준비"전도연 "'자백의 대가' 의미 큰 작품…육체적으로도 힘들었다" [N인터뷰]'자백의 대가' 전도연 "엄마로서 스스로에 모성애 강요하지 않아" [N인터뷰]'자백의 대가' 전도연 "10년만에 재회한 김고은…대단한 배우 됐다" [N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