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은 민간소비 진작 목적…국민지원금과 성격 달라"스벅·이케아 등 대형프랜차이즈 포함에 "소비자 편의 고려"한훈 기획재정부 차관보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상생소비지원금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1.9.27/뉴스1(기획재정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캐시백코로나19국민지원금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