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법 개정 추진…면제확인까지 행정 부담 덜 듯(사진제공=국가기술표준원)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반도체 장비전안법나혜윤 기자 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김영훈 "AI 기술혁명, 실직의 공포 아닌 능력 향상의 도구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