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지구 곳곳 이상징후…주요국 탄소경제 가시화 탄소국경세 도입 등 탄소규제 대응 늦으면 한국경제에 피해지난 2015년 9월 2일 보드럼 해안가에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 쿠르디'(본명 알란 셰누)의 싸늘한 주검이 떠올랐다. /뉴스1DB ⓒ AFP=뉴스1기후변화로 북극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는 장면. ⓒ AFP=News1수출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인천신항 터미널의 모습. /뉴스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