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소득 6분기째↑, 3.8% 늘어 521.5만원…소비지출 역대최장 4년째 증가지난해 지출 3.5% 늘어 289만원…월세·여행 늘고 내구재 소비 줄었다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통계청소비지출가구소득처분가능소득지출소득분위흑자전민 기자 "가계약은 안 된다"…5월 9일 넘기면 세금 5억 '껑충', 최고세율 82.5%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관련 기사'적자 가구' 보험 깨서 생활비 썼다…해약 건수 4년 새 최대치'먹고 이자 내면 끝'…저소득층 적자 폭 4년 만에 확대월 506만원 벌어도 지갑 꽁꽁…가계 실질소비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광복 후 80년간 韓 경제 5.3만배 성장…기대수명 50년새 21년↑[이번주 경제] 한은, 28일 기준금리 결정…가계 소득·지출 통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