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44%는 직장에서 '출퇴근 시간 조정'을 가장 필요한 도움으로 꼽아임산부 36%는 "직장에서 상사 눈치 겪어"…조직 문화 개선 필요서울교통공사,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KBS 아나운서협회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광화문역 구간 열차 안에서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임산부임신배려석지하철대중교통관련 기사"임신부가 벼슬이냐" 지하철 만삭 여성에게 막말한 젊은 남성행안부, 저출산 대응 10개 지자체에 특교세 50억…"맞춤형 인프라 확충"진도군, 15회 인구의 날 기념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강원도, 임산부 6491명에 24만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보낸다"태교에 집중하세요"…강서구,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10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