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1만9547명, 전년比 2.7%↑…8년만에 2개월 연속 증가혼인 증가율 5월 기준 역대 최대…"결혼페널티 완화정책 등 영향"대전 서구 W여성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아기들을 돌보고 있다. ⓒ News1 주기철 기자ⓒ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저출산반등결혼웨딩산부인과아이임신관련 기사日출생아 10년째 감소, 통계 작성 126년래 최저…도쿄도는 반등"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저출산에 교사도 줄어든다…서울 공립 초등교사 합격자 1년새 20%↓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미일 금리차 축소에도 엔저 요지부동…韓 원화 '동조화'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