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1만9547명, 전년比 2.7%↑…8년만에 2개월 연속 증가혼인 증가율 5월 기준 역대 최대…"결혼페널티 완화정책 등 영향"대전 서구 W여성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아기들을 돌보고 있다. ⓒ News1 주기철 기자ⓒ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저출산반등결혼웨딩산부인과아이임신관련 기사"아이 원치 않아" 답한 여성은 심리상담行…러시아 저출산 대책이공계 대학원생 10만명 돌파…취업 경쟁력·R&D 투자 확대 영향[단독]저고위→인구전략위 개편 본격 시동…예산 편성, 기획처와 사전협의日출생아 10년째 감소, 통계 작성 126년래 최저…도쿄도는 반등"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