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대책 대전환]정부 앞선 정책실패 인정·상황 인식은 높이 평가중소기업 맞춤 추가 대책 필요…휴직 급여 인상 의견도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경기 성남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인구위기육아휴직이철 기자 구윤철 "유가 1800원대 적정…최고가격제 2주 단위로"(종합)구윤철 "추경,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로 가능"관련 기사임호근 복지부 기조실장, 靑 인구정책비서관 내정10년 뒤 고용률 61.5%로 뚝…정부, '122만 일손' 확보에 사활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육아휴직자 주담대 원금 상환 최대 3년 유예…9억 이하 1주택자 대상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