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대책 대전환]정부 앞선 정책실패 인정·상황 인식은 높이 평가중소기업 맞춤 추가 대책 필요…휴직 급여 인상 의견도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경기 성남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인구위기육아휴직이철 기자 구윤철 "K-뉴딜 아카데미, 7월 중 1호 개설…농지·체납 공공 채용 진행"박홍근 기획처 장관 "업무 전반에 AI 도입·적극행정 보상"관련 기사"아이와 가족이 마음 편한 세상 위해"…롯데, mom편한 페스티벌 성료"30대가 움직인다" 혼인·출산 훈풍…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청신호'최태원 "저출생, 복합·구조적 문제…종합적 접근으로 해결"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최태원 상의 회장과 저출생 대책 논의저고위, 천주교에 인구위기 대응 협력 요청…7대 종단 소통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