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대책 대전환]정부 앞선 정책실패 인정·상황 인식은 높이 평가중소기업 맞춤 추가 대책 필요…휴직 급여 인상 의견도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경기 성남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인구위기육아휴직이철 기자 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14년 대형마트 규제, 이번엔 풀리나…새벽배송·의무휴업 '갑론을박'관련 기사김진오 "인구위기 여전히 진행 중"…태백서 지방소멸 극복 행보내년 교육교부금 100조 육박…개편시 81조, 학생 1인당 교부금은 11%↑'산아제한→저출생 대응' 뒤집힌 인구정책 70년…노무현 친필메모 첫 공개저고위, 한교총과 업무협약…저출생 대응·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저출생극복 추진본부 확대…9월 인구전략위 민간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