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 인증체계·프로그램 등 개발 추진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무탄소(CF) 연합' 창립총회에서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이회성 CF연합 회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2023.10.12/뉴스1관련 키워드CFE무탄소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NFEF 2025]"재생에너지는 상수, 원전은 변수…대립 구도 안타까워"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 "AI는 전기 먹는 하마…단기 원전·LNG로 대응"전 세계 에너지 민·관 리더 부산 집결…29일까지 '에너지슈퍼위크'3차 에너지혁명 전환점…게임체인저는 'GW급 데이터센터'애플·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기업…韓 주도 'CFE 이니셔티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