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격적 대우 33.1%로 최다…향응 등 사적이익 요구 5.2%어기구 의원 "갑질 만연, 존중하는 일터 만들기 노력 필요"ⓒ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갑질산하기관농식품부임용우 기자 박홍근, 김용범 긴축 발언에 "재정으로 부양할 때 아니란 뜻으로 이해"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학령인구 반영돼야…교부금 규모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