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간 관계 냉각되면서 2015년 2월 완전히 중단7년 만에 재개되는 한일재무장관회의서 논의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일본 니가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7 재무장관회의에서 스즈키 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환담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3.5.12/뉴스1관련 키워드한일통화스와프재무장관회의관련 기사美고금리·日긴축 속 한일 100억달러 스와프 연장…"외환안전망 유지"한일, 100억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이형일 "셔틀외교, 금융 성과로"(종합)한일,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외화 안전망 유지"韓日 재무장관 "원·엔화 급락 심각한 우려…적절한 조치 계속""독도는 일본땅""위안부 날조"…다카이치 첫 내각 망언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