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산·영천·군위·칠곡지역 126.058㎢ 지정훼손지역 복원·문화유산지구 정비·깃대종 관리 추진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안이 23일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대구·경북의 명산인 팔공산은 국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이 확정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 상공에서 바라본 팔공산 전경. 2023.5.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대효과(환경부 제공)관련 키워드팔공산국립공원태백산국립공원공단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기후부 국립공원공단, 숲속쉼터 10곳으로 확대…예약·비용없이 이용국토지리정보원, 3D점자지구본·세계점자지도집 제작해 순차 제공점자로 보는 경주 석굴암·불국사…국립공원 점자지도 배포충청·강원·경상권에 많은 눈…항공기 14편·여객선 66척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