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p 인상 이어 새해 첫 '베이비스텝'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2023년 첫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물가고금리한은한국은행기준금리금통위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