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유류오염사고 ‘재발방지대책’ 발표

도선·해상급유 안전관리 강화, 유류부두 안전성도 보강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1일 도선사의 과실로 발생한 ‘우이산호 충돌 유류오염사고’의 방제를 위해 해경 경비함정과 방제정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김태성 기자© News1
지난달 31일 도선사의 과실로 발생한 ‘우이산호 충돌 유류오염사고’의 방제를 위해 해경 경비함정과 방제정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김태성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15일 부산 남외항 밖에 있는 부두 접안 장소 부근에서 라이베리아 국적의 8만t급 화물선 캡틴 방글리스(Captin Vangelis)호와 이 배에 기름을 공급하던 460t급 유류공급선 그린플러스호가 높은 너울성 파도에 의한 충돌로 화물선 왼쪽 연료탱크 주변에 가로 20㎝ 세로 30㎝ 크기의 구멍이 생기면서 237㎘  벙커C유가 바다로 유출됐다/사진=부산해경© News1
15일 부산 남외항 밖에 있는 부두 접안 장소 부근에서 라이베리아 국적의 8만t급 화물선 캡틴 방글리스(Captin Vangelis)호와 이 배에 기름을 공급하던 460t급 유류공급선 그린플러스호가 높은 너울성 파도에 의한 충돌로 화물선 왼쪽 연료탱크 주변에 가로 20㎝ 세로 30㎝ 크기의 구멍이 생기면서 237㎘ 벙커C유가 바다로 유출됐다/사진=부산해경©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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