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인천서 '제28차 한·중 해운회담' 개최중국 항만 하역료 인상 자제 요청 등 업계 현안 제기 중국 청도행 페리선(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1 신웅수 기자백승철 기자 상처 입은 채 강릉항 맴돌던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 성공어촌어항공단, 건설공사 '안전점검 전문기관' 내달 13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