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실·국표원 '제6차 제품안전관리 종합계획' 발표27일 서울시청에서 직원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어린이 겨울 의류·잡화를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겨울 의류·잡화 24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8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5.11.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무조정실국가기술표준원해외직구김승준 기자 농진청 "임신 소, 사료 더 먹이면, 1++ 한우 출산 늘어난다"산업부, 수출 1000만불 이상 기업 500개 키운다…'K-수출스타 500'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