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지난 12일부터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해군 최초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69톤급 자율운항선박인 '해양누리호' 모습. 2025.5.1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해양수산부자율운항선박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