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원료 여유 있는 제작업체, 부족 지자체 봉투 제작 유도"김성환 기후장관 "가격 폭등, 사재기 현상 최소화 되도록 노력"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호영 위원장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쓰레기봉투나프타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한 달도 못 버텨" 석화업계 셧다운 공포에…정부 '늑장 대응' 논란나프타 수출 막고 내수 전환…정부 "이번 주 수출제한조치 준비"관련 기사"종량제 봉투 대량 구매 가능해요?"…석유 이어 생필품 대란 오나미-이란 갈등 '韓 쓰레기대란'으로 번지나…종량제봉투 재고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