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모두 수용할 합리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협의해 나갈 것"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국 관세 관련 보고를 위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여한구관세미국한미산업통상부트럼프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관련 기사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속…韓, WTO 개혁 논의 주도통상본부장 "美 301조 디지털까지 확대 가능성 배제 못해…긴밀 대응"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