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지연 명분 삼았지만 투자·디지털 규제까지 '복합 압박' 가능성실제 부과보다 협상용 전략 관측…정부, 주말쯤 美 의도 파악할 듯ⓒ News1 이창규 기자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국 관세 관련 보고를 위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여한구구윤철관세트럼프한미산업통상부쿠팡나혜윤 기자 기후부, 취·양수장 개선 '속도전' 돌입…가뭄·녹조 취약 지역 집중 추진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6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누적 209억김승준 기자 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특별 점검농촌진흥청, 전북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기증…"지역사회에 온기를"관련 기사외교라인 가동에도 안 풀리는 상호관세…한미 무엇이 안 맞나김용범 "美 불만은 100% 국회 입법 지연 때문…쿠팡·비준 문제 아니다"트럼프 '25% 관세' 폭탄 뒤 "해결책 마련"…한미, 주말 워싱턴 담판美 투자지연 노골적 불만…트럼트 25% 관세 통보, 靑 '긴급 대처'(종합)20년짜리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대미 투자·기금 운용 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