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채권은행 협의→산업부 승인→재편 계획 실행금융위 "가급적 빨리 사업재편안 만들어 채권은행에 신청해야"울산 남구 석유화학단지 한 도로에 화물차가 지나가고 있다.ⓒ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석화산업석화사업재편산업통상부금융위원회김승준 기자 설연휴 장바구니 부담 가볍게…농식품부·aT, 100억 규모 농할상품권 발매이승돈 농진청장, 과수화상병 예방 현장 점검…미제거시 손실보상 감액관련 기사정제마진이 갈랐다…작년 4분기 정유 '선방' 석화 '부진'새해 석화산업 본격 구조조정 닻 오른다…'370만톤 감축' 여정은 험로'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석화 재편 2단계 돌입, 최종안 내년 1Q까지…'전기료' 등 지원 요청김정관 "석화 최대 370만톤 감축 가능"…전기료 지원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