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규제상 한수원 단독 진출 불가능…WEC와 합작회사가 교두보 될 듯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황주호웨스팅하우스김승준 기자 한국-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소비재 1600만 달러' 수출 계약버려진 고춧잎, 혈당 관리 식품으로 재탄생…농진청, '원기2호' 상품화관련 기사한수원 새 수장 이달 윤곽…'한전 출신' 포함에 갈등 정리 시험대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산자위, 정용진 신세계 회장·박대준 쿠팡 대표 등 국감증인 채택한수원 '굴욕 계약' 진상 파악 나선 환노위…野 산중위원장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