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현지시간 4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5에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혁신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모델이 사진을 팝아트로 바꿔주는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키네틱 LED'의 QR코드를 스캔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디스플레이문신학김승준 기자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방역관리 강화이번 주말 강원·전라 강한 눈 예보에…농진청, 대응체계 가동관련 기사"국민성장펀드, 정책펀드와 중복 우려…민간투자 유치 방안도 마련해야"명함 챙긴 조주완, 경쟁사 TV 살핀 용석우…발로 뛴 삼성·LG 사장들세계 표준의 날…동탑산업훈장에 이창희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장'대기줄' 생긴 LG, '탄성' 나온 삼성…K-OLED 기술력에 '와와~'[프로필] 문신학 산업 1차관…산업·에너지 두루 거친 에너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