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도봉산역광역환승센터에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에 부착된 라이다 센서 뒤로 승객들이 승차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라이다자율주행국가표준나혜윤 기자 전쟁에도 '수출 800억달러' 뚫었다…반도체 '슈퍼사이클'의 힘4월 수출 두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원유 수입은 '중동 리스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