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도봉산역광역환승센터에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에 부착된 라이다 센서 뒤로 승객들이 승차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라이다자율주행국가표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