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도봉산역광역환승센터에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에 부착된 라이다 센서 뒤로 승객들이 승차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라이다자율주행국가표준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현장 집행력 점검…고용부·중노위 공동 워크숍 개최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에 280억 투입…온열질환 예방 '투트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