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화재 안전성 개선됐지만…설비 수명 등 한계 극복해야양수발전 50~100년 장기간 운영 가능…에너지 저장 용이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에서 참석자들이 태양광발전소 청소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기본전력수급재생에너지ESS양수발전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K-원전이 돌아왔다" 정책 불확실성 종결…글로벌 시장 탈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