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규제특례신산업창출규제샌드박스나혜윤 기자 김영훈 "장시간·저임금 성장 끝내야…노동시장 격차 해소"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관련 기사"규제 1건 풀면 고용 14명·매출 19억↑"…재계, 더 큰 샌드박스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