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0인 전원 '동결' 전망…"인상 필요하나 상황 지켜볼 듯"연말까지 최대 2차례 인상 전망 우세…"기대 인플레이션 차단"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철 기자 '워시 연준' 출범에도 美 금리인하 불투명…韓 통화정책 셈법도 복잡물가 불안에 환율 1500원 고착…한은 5월 '매파 동결' 후 하반기 인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