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핸 콘퍼러스홀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물가 설명회에서 '펜더믹으로부터의 교훈과 향후 저물가 기조 가능성 점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제한은이창용예산추경긴축김혜지 기자 금리 인상 공포에도 안 닫힌 지갑…'카드소비'에 한은 셈법 복잡기업 여윳돈 늘자 시중통화 29.4조↑…가계는 19.8조 감소관련 기사신현송 한은 총재, 재산 82억…예금만 46억·강남 아파트 보유한은, 반도체 피크아웃 일축…"내년까지 역대급 장기 호황 전망"신현송 첫 금통위 '미소 띤 표정' 입장…기준금리 '매파적 동결' 유력신현송 금통위 데뷔전 '매파적 동결' 유력…인상 시그널 주목이창용, 재임 기간 재경위 여야 의원에 매년 후원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