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기재부, 세자릿수 채무비율 81%로 축소…전망 전제 변경" 기재부 내부선 "해석의 영역일 수도…내년 기준 정해진 바 없다"홍남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2.5.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채무국가재정국채나랏빚재정건전빚손승환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국힘, 강훈식 사의 표명에 "성남라인 인사 참사 은폐 안 돼"관련 기사"정부 청년정책 전면 재검토…대출규제·채무탕감 손질해야"송언석 "초과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사실상 국가약탈"정부, 독일 재정위 만나…"성장잠재력 확충·재정건전성 병행"김동연 "경기도 재정, 위기 아냐"…추미애 '재정 비상' 반박국힘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앞두고 "증인 입틀막…국민 무시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