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에 세제 특례 발표…법 개정 필요야권 190석…종부세 완화·금투세 폐지 등 제동 전망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종부세정부세컨드홈금투세폐지총선최상목정부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세컨드홈' 특례 확대…위기지역 창업, 5억 투자·10명 고용해야 세액감면'집없는 주말부부' 1000만원 세액공제…'착한 임대인' 공제 3년 연장주건협 "지방 건설투자 보강방안, 미분양 해소·시장 회복 출발점"'세컨드홈 세제 지원' 지방 부동산 활성화…"효과 제한될 수도"지방 주택·건설 투자 '종합 패키지'…세제·SOC집행·규제 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