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고환율…작년 평균 명목환율 IMF 이후 처음 1300원 넘겨1200원대 반락 쉽잖아…유가 불안 더불어 원자재 물가 자극 우려지난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12.4원 오른 1344.2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자료사진) /뉴스12017년 1월~2023년 12월 실질실효환율 추이 (BIS 제공)(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환율고환율실질실효환율유가원자재물가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이번주 경제] 한은, 15일 새해 첫 금통위 '동결' 우세…12월 고용동향도 발표[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작년 한은 순이익 '역대 최대' 전망…고환율에 11조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