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산재 겨눈 노동부…공공기관장 안전책임 직접 묻는다

한전 최근 10년 떨어짐·감전 14명, 철도공사 부딪힘 11명 사망
김영훈 노동 장관 "기관장이 현장 안전 직접 챙겨야" 책임 강조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6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력수급 비상훈련’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6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력수급 비상훈련’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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