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최근 10년 떨어짐·감전 14명, 철도공사 부딪힘 11명 사망김영훈 노동 장관 "기관장이 현장 안전 직접 챙겨야" 책임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6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력수급 비상훈련’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 장관공공기관 안전반복 재해동일 유형 사고산업재해중대재해조용훈 기자 내년 공무원 3000명 세종 이전…이사비는 지원, 살 집은?국토부, 800조 원 반도체 투자 맞춰 호남 산단 부지 공급 추진관련 기사노동부 장관, 부산 건설현장 불시점검…붕괴 위험 5건 적발노동부, 영풍 석포제련소 등 중대재해 37곳 공표…징역 3년 실형도(종합)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조작, 검진기관 관여도 수사 요청했다"청년 프리랜서 고용보험 17.5%…'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내 제정노동부, 중대재해 사업장 37곳 공표…징역 3년 실형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