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군산조선소·본사 등 62명 투입…특별감독 수준 점검산안법 전반 살피고 위반 즉시 사법처리…재감독도 예고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HD현대중공업끼임사망사고중대재해특별감독고강도감독산업안전보건법울산조선소조용훈 기자 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포스코 임단협 최종 결렬…노조 쟁의권 확보, 58년만에 첫 파업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