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투자·금융 3개 분야 논의…22~26일 제15차 후속협상1월 정상 합의·3월 장관회의 이어 공동위 계기 통상장관 면담도 추진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FTA한중 FTA 후속협상서비스·투자 후속협상제15차 후속협상산업통상부중국 상무부권혜진린 펑심서현 기자 협력사 기술 빼내 특허 등록…한세모빌리티 과징금 4.2억[美중간선거 D-2] AI 투자·금리에 韓 경제 촉각…관세 부담은 여전관련 기사이형일 "3조원 규모 해외건설 펀드 신설…기업 수주 지원"한중 관계 훈풍에도…中 개최 알디원·첸벡시 등 행사 연쇄 취소한·중 FTA 서비스·투자 16차 협상…시장개방 논의 가속새만금 중국 투자 유치 본격화…中 투자조사단 올해 하반기 한국 파견한중 관계 '징검다리' 자처한 金총리…고위급 교류 통해 양국 우호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