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투자·금융 3개 분야 논의…22~26일 제15차 후속협상1월 정상 합의·3월 장관회의 이어 공동위 계기 통상장관 면담도 추진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FTA한중 FTA 후속협상서비스·투자 후속협상제15차 후속협상산업통상부중국 상무부권혜진린 펑심서현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조선산업 M.AX 힘, 공급망 전체 확산될 때 발휘"여한구 "경제안보·공급망까지 확장된 통상…전문인력 역량 강화 중요"관련 기사구윤철 "한중 경제장관회의 연내 중국서 개최…경제협력 강화"손경식 경총 회장 "지정학적 긴장에 불확실성 확대, 한중 협력 절실"우 의장 "자오러지 방한하길"…中 전인대 측 "친척 집 방문하듯 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