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방사청·소방청 등 참여…제조·저장·시험 공실 전반 확인무허가 공실 취급 여부도 점검…법 위반 시 관계 법령 따라 조치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현장을 방문, 노동부 관계자들에게 사고 원인 조사 관련 당부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관련 키워드군용화약류합동점검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사업장폭발사고고용노동부방위사업청소방청심서현 기자 정부, 탄소크레딧 최대 20만톤 산다…박홍근 "자발적 탄소시장 육성"이형일 "비거주 1주택, 차등 완화해도 차이는 둬야…물가·양극화엔 총력"(종합)관련 기사한화에어로 폭발 한달…정부, 특별감독·군용화약류 전수점검 착수대전노동청, '7명 사상'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특별감독충남소방본부, 8월 중순까지 군용화약류 사업장 7곳 관계 기관 합동 점검'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혁신위 출범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4월 합동 안전점검에 '세척 공정'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