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미만 단기직에 최대 10% 추가 보상…'쪼개기 계약' 방지·소득 보전 기대"인건비 부담에 채용 위축될 것" 경영계 우려 속 비정규직 고착화 가능성도ⓒ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공정수당쪼개기계약공공부문이재명나혜윤 기자 화물연대-BGF 교섭장 찾은 김영훈 "새 틀 만들면 비온 뒤 땅 굳어질 것"조선·해운 협력 플랫폼 출범…산업 연계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