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계약 줄일까, 비용만 늘릴까"…'공정수당' 효과 놓고 엇갈린 평가

1년 미만 단기직에 최대 10% 추가 보상…'쪼개기 계약' 방지·소득 보전 기대
"인건비 부담에 채용 위축될 것" 경영계 우려 속 비정규직 고착화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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