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조 원청 교섭 길 열려…사용자성·쟁의범위 등 논쟁 지속경영계 "교섭 부담·파업 확대 우려"…노동계 "교섭권 정상화"ⓒ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원청교섭경영계노동계사용자성쟁의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누가 '진짜 사장'인가…정부 매뉴얼로 본 판단 기준세계 식량가격 두 달 만에 상승…유지류·육류 가격 영향관련 기사경제계 "노란봉투법 시행, 부당 쟁의 발생 않도록 행정력 집중해야"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하청 파업에 우리 성과급 깎이나"…생산라인 '노노 갈등' 우려[노란봉투법 시행]누가 '진짜 사장'인가…정부 매뉴얼로 본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