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조 원청 교섭 길 열려…사용자성·쟁의범위 등 논쟁 지속경영계 "교섭 부담·파업 확대 우려"…노동계 "교섭권 정상화"ⓒ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원청교섭경영계노동계사용자성쟁의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분쟁 대응 강화…준상근 조정위원 104명 위촉이종배 의원 "노란봉투법 혼란…폐지 등 근본적 재검토 필요"'노란봉투법' 첫 노정 대화 '돌봄'서 시작…교섭 갈등 관리 나선 정부노란봉투법 첫 타깃은 '공공부문'…사용자성 판단 10건 중 9건 몰려"고대·이대·연대 교섭거부 말고 응하라"…대학 청소노동자, 시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