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대응부터 일·가정 양립까지 공유서울 서초구 원촌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이 교실로 향하고 있다. 2026.3.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스웨덴부모보험남성육아휴직성희롱성차별성평등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정부-노동硏, 육아휴직 재원구조 논의…성과 점검·안정화 과제 부상김재승 교수 "차기 정부, '소득·사람 기반' 고용보험 체계로 전환해야"육아휴직 가능 비율, 대기업 70%인데…중소기업은 10~30% 그쳐독일·스웨덴·일본 여성고용정책은?…여가부, 국내 적용 모색문성혁 해수장관 후보자, 연 365만원 스웨덴에 납부...'건보료 10년간 35만원'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