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대응부터 일·가정 양립까지 공유서울 서초구 원촌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이 교실로 향하고 있다. 2026.3.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스웨덴부모보험남성육아휴직성희롱성차별성평등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장시간 노동 줄이고 생산성 높인다"…민관 합동 지원단 출범호르무즈 봉쇄 후 韓선박 세 번째 홍해 통과…원유 운송 중관련 기사정부-노동硏, 육아휴직 재원구조 논의…성과 점검·안정화 과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