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헌법상 권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문법으로 보장해야"ⓒ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타운홀미팅플랫폼프리랜서노동자김영훈나혜윤 기자 기업이 키우는 석·박사 AI 인재…LG 사내대학원 출범중동 정세 불확실성 확대…동서발전 '연료 수급 ·금융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권리 밖 노동자' 찾은 노동장관…일터 권리보장법 시동"대출 상환 부담에 폐업도 못 해"…소상공인, 금융지원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