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 완주군 외국인 고용 농가를 방문하여 무더위 속 외국인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미리 준비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름이 모국어와 한국어로 새겨진 명찰을 부착해 주고 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외노자외국인노동자노동인권김승준 기자 농촌진흥청,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농식품부, 축산 조사료 공급 안정 위해 생산자 직불금 10% 인상관련 기사외노자 인권존중 "'야' 대신 이름 부르기부터"…고용부, 캠페인 시작"폭염엔 냉방, 호우는 대피"…고용부, 제조업 재해예방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