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 완주군 외국인 고용 농가를 방문하여 무더위 속 외국인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미리 준비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름이 모국어와 한국어로 새겨진 명찰을 부착해 주고 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외노자외국인노동자노동인권김승준 기자 호르무즈 막히자 요소값 47%↑ '비료 쇼크'…밥상 물가 덮치나이란매체, '韓 첫 해외수주' 바라카원전 등 역내 발전소 10곳 위협관련 기사외노자 인권존중 "'야' 대신 이름 부르기부터"…고용부, 캠페인 시작"폭염엔 냉방, 호우는 대피"…고용부, 제조업 재해예방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