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명장 꿈꾸는 1725명, 광주 6개 경기장서 51개 직종 실력 겨뤄 관련 키워드광주전국기능경기대회고용노동부명장청년나혜윤 기자 [속보] 내일부터 휘발유·경유 도매가 1724원·1713원 상한김정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관련 기사'입시 아닌 실력으로' 삼성전자 입사 뚫은 직업계고쌍둥이 형제의 금빛 도전…서울시, 전국기능경기대회서 24명 입상이우영 산인공 이사장 "청소년에서 명장으로…숙련인재 성장사다리 구축"대구 직업계고 학생 98명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금 7개 목표강원 직업계고 학생 80명,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