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임금체불김영훈나혜윤 기자 30인 미만 사업장, 정규직 전환 시 월 최대 60만 원 지원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관련 기사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정부, 임금체불 외국인 보호 강화…보호시설 방문상담 등 추진외국인 보호시설에 근로감독관 투입…임금체불 '현장'에서 직접 해결한다김윤덕 국토장관, 김영훈 노동부 장관과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노동부, 근로감독관 700명 증원…내년에도 1천명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