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국회 출석해 사과…"수사 결과 따라 엄중 책임 물어야"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제428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4회계연도 결산 제안설명에 앞서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열차 사망 사고와 관련 사과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청도무궁화호사고국회나혜윤 기자 노동부, 감독관 교육 전면 개편…현장형·수사역량 강화"주38시간 도입했더니" 이직률 63%→11%로 '뚝'…일터혁신 사례관련 기사경찰, 무궁화 열차 사고 2차 현장 수색…신호·블랙박스·교신 기록 분석국민의힘 "무궁화호 열차사고, 결과적으로 정부가 책임져야"김영훈 노동부 장관 "있을 수 없는 사고…철저하고 엄중하게 수사""올해 취업한 30대 아들, 곧 전세 입주하는데"…'열차 사고' 빈소 유족들 원통정청래 "노동장관 청도 철도사고 현장 급파…완벽한 인재"